2016년 3월 홀몸으로 밴쿠버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매니저님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듣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슬슬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그리워질 시기라고들 많이 말씀하시던데 저는 학원도 재미있고, 홈스테이 가정도 잘 해주셔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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