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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때론 선배처럼 때론 친구처럼! 토론토센터 후기

박**

 

안녕하세요. 토론토에서 지낸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모든것이 낯설었던 탓인지 한국사람들도 이곳에 와서는 저에게는 낯설게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토론토지사가 있었기에 제 생활이 좀더 수월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처음 이곳에서 시차적응이 끝나자마자 저는 기대반 걱정반의 상태로 토론토지사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처음으로 저와같은 학생들과 그곳을 관리하시는 팀장님과 과장님들이 보였습니다.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었지만 알지 못하기에 수줍은 마음이 앞섰습니다.

오리엔테이션과 기본적인 사항들을 모두 충족을 하고 난 다음, 저는 홈스테이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향하는 동안 피곤함과 아쉬움이 섞여서인지, 토론토에서의 하루는 잘 마무리가 된 듯 했습니다.

 

 

 

 

그 뒤로 여행사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