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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캐나다 지낼수록 정이 드는 토론토 홈스테이 가족

김**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캐나다에서 3개월 정도 지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희 홈스테이 가족은 아빠, 엄마, 할머니, 중학생 딸, 그리고 6살짜리 막내 귀염둥이 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가족들을 살짝 소개해드리면 홈스테이 아저씨는 천사입니다.

진짜 너무 착하세요~ 나중에 저런 남자와 결혼해야겠다 생각할 정도로 청소도 아저씨가 하고 요리도 자주 해주십니다.

특별한 날에 해주시는 요리는 맛있는데 가끔은 저도 한국인이다  보니 입맛에 맞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머니는 항상 바쁘십니다. 그래도 꼬박꼬박 안부를 물어주시고,

제가 영어로 이야기를 하다 틀린 발음이 있음 고쳐주시기도 합니다. 아주머니랑 아이들은 영어를 진짜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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