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문의
생활후기

캐나다 참 잘한 선택, 홈스테이

관**

2016년 9월에 토론토로 유학 온 여학생입니다.많은 여학생들이 유학와서 주거문제로 많이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적응을 위해 Homestay를 선택했습니다.
Homestay에 들어가기 전에는 한 두달만 살다가 혼자서 편하게 살기위해 Room rent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9월부터 지금까지 4개월 동안 같은 집에서 계속 거주 중 입니다.

걱정과 달리 Homestay는 저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Homestay에 거주하면서 주인들과 자주 영어로 이야기도 하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면서

저는 영어에 대한 공포감도 사라졌으며 이곳에서 완전히 적응을 했습니다.
처음 유학 온 학생들이 와서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향수병입니다.

저도 여기 와서 처음으로 향수병이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좋은 Homestay 사람들을 만나 금방 극복했습니다.

항상 과제도 도와주시고 저의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주 티타임을 만들어 저의 외로움을 없애주십니다.

저는 거주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고민하지말고 종로유학원의 Homestay를 선택하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