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서비스
캐나다 믿고 듣는 토론토지사 튜터
권**
안녕하세요. 저는 동생이 토론토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어서, 동생보러 토론토에 왔다가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종로유학원으로 컬리지 진학까지 한 동생의 추천으로 종로를 방문했고, 튜터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1대 1 수업이라서 첫날은 무척 긴장도 되고 영어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지만, 선생님께서 차분히 기다려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매 튜터 시간이 무척 유익했습니다. 관심사를 가지고 대화를 이끌어 주신 Melissa선생님과 Bina 선생님 덕에 수업시간이 지루하지도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튜터를 하게 되면서 말할 기회가 많다 보니 제일 어려웠던 스피킹이 다른 부분보다 빠르게 늘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튜터를 할 생각입니다.
영어가 능숙해지는데 있어서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원어민과 자주 만나고 대화를 하는 것이지만 그러기에는
영어가 미숙한 학생들에겐 꽤나 어려운 일이므로 튜터라는 수업 방법이 그런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