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서비스
캐나다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는 튜터수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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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하고 있는 이oo입니다.
학원에서 매일 4시간 이상의 시간을보내도막상 영어로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캐나다에 오면 영어가 자연스레 늘 줄 알았던 기대가 무너졌습니다.
수업 이외에 영어를 사용 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은 제 몫이긴 하지만,
기회를 잡기가 어려워서 튜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선생님과 1:1로 진행되는 수업이기때문에
말 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모르거나 틀린 부분을 바로 수정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걸 느끼기도 하구요.
어학교 수업과 튜터를 병행하면서 영어로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기회를 최대한으로 늘리면서
입도 트이고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영어학습 초급자들에게 특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