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홈스테이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8월에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온 김**입니다.^^
종로유학원을 통해 배정받은 홈스테이에서 거의 6개월째 거주하고 있습니다.

홈맘이 엄청 잘 케어해주시고, 방컨디션도 좋았습니다.
정리나 청소도 잘 해주시구요~ 점심도매번 잘 챙겨줬어요.
학원 친구들이 살고 있는 홈스테이 중에는 빨래를 안 해주는 곳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빨래도 해주시고 홈맘이 엄청 친절하게 잘 챙겨주셨어요~
다만 집에 어린아이도 있는데, 저는어린아이들과 잘 지내는 편이라 좋았어요~
제가 여기서 나가고 다른 학생이 오신다면,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분이면 좋을 거 같아요!
길가에 있다보니 소음문제가 있어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대신에 주변 상권이 좋더라구요. 살면서 필요한 상점들 접근성이 좋았어요~
위치도정말 좋은 것 같아요^^


홈스테이 생활이 너무 좋아서 토론토 생활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정말 괜찮은 곳입니다!
이제 곧 퇴실을 해야하는 일정이 다가오는데, 홈맘 가족들이 넘 그리울거같아요 ㅠㅠ
앞으로도 좋은 곳에 좋은 학생들이 배정됐음 좋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