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마치며..

이** | 2026.06.30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를 마친 jminnz입니당!

오늘은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마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오..!!

영어실력은 어느정도 향상 되었는지! 

갔다오기 전과 후의 마음가짐! 생활 등등 직접느낀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당 ㅎㅎ

 

 

우선 저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로 단기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당 ㅎㅎ

거주는 홈스테이를 하였구요!! 어학원은 LSI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럼 먼저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영어실력의 변화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당~!

 

 

우선 저는 처음 LSI 입학당시 레벨은 PRE-INTERMEDIATE 라는 등급을 받게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졸업때는 레벨이 한단계 올라서 INTERMEDIATE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당 ㅎㅎ

대부분의 한국인분들이 PRE-INT와 INT(INTERMEDIATE)에 많이 있으신거 같았어용

 

저는 정말 영어를 싫어하고 영어를 무서워하며 수능이 끝난이후로 영어를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ㅜㅜ 

그러나 이제는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영어공포증을 깨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편하게 소통을 하고 싶어서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단기연수인만큼 홈스테이를 통해서 인풋과 아웃풋을 늘리고 싶기도 했습니다 ㅎㅎ



처음 1주차에는 정말 하나도 못알아듣겠더군요ㅜㅜ 

뉴질랜드가 워낙 말이 빠르기도 하고 저도 적응이 덜 되어서 

학교생활도 힘들고 집에서도 원하는대로 말이 안나와서 답답했지만 

최대한 어울릴려고 노력하고 집에서도 식사 후에 계속 가족들과 같이 티비를 본다던지 

야외활동을 한다던지 아이들과 놀아주던지 등을 통해서 계속 영어에 노출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생활을 하다보니 점점 영어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완벽하게 들리진 않습니다... 

전보다 조금 나아진 정도지만 그래도 뿌듯하였습니다!! 

학교수업도 열심히 듣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놀려고 하고 하다보니 

점점 조금씩 느는게 보여서 기분좋고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어느날은 하나도 못알아듣겠고 말이 안나와서 답답한 순간이 정말 많긴 했습니다ㅜㅜ 



지내다보니 좀 적응도 되고 영어실력이 좀 나아진게 느껴졌습니다!! 

영어의 공포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ㅎㅎ 

그래서 선생님께 레벨테스트를 신청하였고 레벨테스트를 봐서 

결과가 나왔는데 레벨이 올라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나의 짐이었던 영어에서 조금은 승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ㅎㅎ 

제가 연수받은 당시에는 매주 마다 테스트가 있었고 그 테스트에서 

80점 이상이 나오면 레벨 테스트를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



이렇게 저는 졸업할 때까지 INT반에서 수업을 받았구요 

확실히 이 반은 회화를 잘하는 친구들이 많다는게 많이 느껴졌고 

이 반에 머물면서 실력이 더 올라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LSI선생님분들이 너무 잘 가르쳐 주시고 활동도 많아서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친구들이 너~~무 그리워요ㅜㅜ 

어학원 내에 액티비티도 있어서 다른반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ㅎㅎ 

점심시간에도 카페테리아에서 각자 밥을 먹으며 새로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가 되었던 경험도 잊지 못할 것 같네요ㅎㅎ


물론 아직도 제 영어실력은 많~~이 부족하기에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생각한 어학연수의 장점은 실력이 원어민급으로 된다 이건 아니지만 

영어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서로 어울리며 문화를 배우고 

영어 공포증에 조금 벗어난 것 만으로도 큰 장점이라 생각 듭니다 ㅎㅎ 

저는 이 경험을 통해 영어학원에서 조교로 일도 했습니당 ㅎㅎ

 

갔다오고나니 정말 좋은 경험을 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민이 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드네요 ㅎㅎ 

저도 긴 고민 끝에 갔는데 더 빨리 갈걸 하는 후회를 했었답니다ㅜ 

낯선 땅에서 혼자 적응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이곳저곳 많이 다니면서 여러나라의 사람들과 대화해본 경험도 좋았고 

한국에서라면 하지 못했을 먼저 말을 건다던지 이런 행동들도 자신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어학연수를 갔다오니 워킹홀리데이도 가고싶어졌달까요...?

 

그리고 또 하나 추천드리는 것은 '한국인 친구를 한명도 안사겨야지'이것은 비추합니당...!

낯선땅인만큼 한국인이 정말 정말 의지되더라구요ㅜㅜ 

실제로도 저는 외국인 친구도 많이 사겼지만 한국인 친구들도 많이 사겼습니당!! 

많이 의지가 되었고 다같이 단합하여 외국인친구들에게 한국문화도 많이 전파해주었네요. 

지금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자주자주 연락을 합니다 !! 

뉴질랜드가 만들어준 인연 너무 소중하고 감사해요ㅜㅜ!!

 

사진도 많이 찍으시는걸 추천드리구요 특히 영상!! 

영상 많이 찍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저도 나름 많이 찍었다고 생각했는데요 돌아오니 아쉽더라구요ㅜㅜ 

저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항상 놀러다니고 아이들과도 놀아주며 친하게 지냈는데 

홈스테이를 하신다면 그 가족들과 최대한 어울리는걸 정말 추천드립니다.

현지인들이라 가장 믿을만하고 여기선 제 2의 부모님이자 가족이거든요!!

 

저는 지금도 삶이 힘들 때마다 어학연수 시절을 떠올리곤 합니다.

사진만 봐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영상을 보면 오클랜드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요.

저는 갔다오고 나서 제 동생에게도 추천해주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어학연수를 엄청 추천중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싶고 인생공부, 영어의 두려움을 떨치고 싶은분께 정말 추천드려용!!! 

돈이 많이 드는 것 말곤 정말 단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경험과 추억을 산다는 생각으로 왔습니당!!

뉴질랜드 어학연수는 자신있게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용

 

어학연수를 고민중이시라면 더 늦기전에 이번 기회에 어학연수 ! ! !

뉴질랜드로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