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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라리넷 4중주 Quartet Piri 창단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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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한인 클라리넷 연주자들이 클라리넷 4중주단 ‘콰르텟 피리(Quartet Piri)를 창단했다.

독주자로서 각각 정상급 연주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하나, 박건, 이경호, 최승호씨가 의기투합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달 11일 오후 7시 뉴저지 만나교회(88 Hickory Ave, Bergenfield NJ 07621)에서 창단연주회를 갖는 ‘콰르텟 피리’는 뉴욕·뉴저지를 중심으로 미전역과 한국까지 활동영역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주력으로 승부하는 정기연주회와 아름다운 앙상블로 기쁨과 안식을 주는 찾아가는 연주회 등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