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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미국 김장훈 '미라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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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연은 제작비만 100만 달러. 게다가 수익금 전액 기부를 약속한 그에게는 공연의 성공이 그만큼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번 투어의 목적은 한국 국격 높이기와 동포 위상 세우기다. 공연을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동시에 위안부·동해·독도 이슈를 알려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는 한국에서 2000번 이상 공연을 해왔기에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자신이 있다며 내게 돌아오는 경제적 이익은 전혀 없다. 한국과 한인사회를 위한 공연을 즐기시기만 하면 된다고 동참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