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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미국 링컨센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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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전통, 현대 장르를 총망라한 공연이 펼쳐지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7월6일부터 28까지 오페라, 콘서트, 연극 등 총 62개 공연이 데이빗 코크 극장과 존제이 칼리지 제랄드 린치 극장, 로즈 극장, 스텐리 캐플란 펜트하우스, 앨리스 털리홀, 애버리 피셔홀 등 6개 공연장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 중국 출신의 오페라 연출가인 진사정(Chen Shi-Zheng)이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각색해 연출하고 대몬 알반의 음악과 제이미 휴렛(애니메이션)의 무대 디자인이 합쳐진 신작 오페라 ‘서유기’(Monkey:Journey to the West>가 7월6일부터 28일까지 데이빗 코크 극장에서 27회 공연된다.서커스 곡예사들, 소림사 스님들, 중국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등장, 볼거리가 많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