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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미국 천세련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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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견작가 천세련씨가 내달 2일부터 8월2일까지 뉴저지 파라무스 소재 가마 포트리 가든스테이트 플라자에서 연다. 천 작가는 ‘깨끗한 연꽃’(Pristine Lotus)을 주제로 먹과 드로잉, 혼합재료를 이용한 연꽃 연작을 선보인다.

자신의 이름 ‘세련’을 화제로 한 이번 연꽃 연작에서 진흙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의 청정함과 찻잔에 피어나는 차향을 화폭에 담아냈다. 작가는 동양철학이 담긴 연꽃 연작을 계속에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