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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미국 관상 (Face Reader) 상영

관**
2012년, 한국문화원은 ‘한국 영화의 밤’ 첫 번째 시리즈를 사극 장르의 영화로 시작했습니다. 당시의 폭발적이었던 반응과 인기에 힘입어, 이번 여섯 번째 시리즈에는 얼마 전 한국에서 개봉했던 새로운 사극 세 편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 한국 고유의 영상미와 함께, 영화 속에 펼쳐지는 웅장하고 스펙타클한 역사의 흐름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한국 영화의 밤’ 시리즈는 11월 12일부터 트라이베카 시네마에서 무료로 상영됩니다.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캐스팅, 탄탄한 스토리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긴장감이 가득한 블록버스터 역사극과 함께 겨울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입장은 선착순이며, 6시30분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