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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 합창단 ‘헤븐리 보이스’ 창단 3주년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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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청소년 합창단 ‘헤븐리 보이스(단장 강소영)’가 18일(토) 창단 3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고 ‘천상의 화음’을 선사한다.

‘모든 것은 사랑 덕분(All Because of Lov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후 7시 산호세 임마누엘 프레스바이테리안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 한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헤븐리 보이스는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어린이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강소연 단장이 교회와 교파를 초월해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을 만들자는 취지로 2010년 창단했다.

현재 4학년~10학년 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금요일 1시간30분씩 합창 연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