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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hink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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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의 ‘뉴욕을 가다’ 편. 헐레벌떡 커피숍에 들른 노홍철이 얼토당토 않는 주문을 하던 에피소드에 피식 웃음이 났다. 다름 아닌 그 무대가 공정무역을 기치로, 2006년 NYU 앞에 문을 연 띵크커피(Think Coffee)다. 이곳은 그늘에서 자란 유기농 원두를 쓸 뿐 아니라, 각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10%는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착한 카페로 더욱 유명하다.

이전 애쉬튼 커쳐, 아만다 피트 주연 영화 ‘우리, 사랑일까요(A Lot Like Love)’에 등장했던 이곳은, 현재도 인근 지역의 주민이나 학생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명소다. 학생가 특유의 편안함이 묻어있는 가운데 남다른 사회의식을 실체험 하기에 안성맞춤. 이 매장을 포함해 맨하탄에만 총 다섯 곳이 오픈해 있으며, 서울에도 한창 성업 중이다.
 
주소 : 248 Mercer Street /문의 : 212-228-6226 /오픈 : 0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