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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ew York Cronut

관**
처음 뉴욕 왔을 때 한국에 있는 친구가 요즘 크로넛이 가장 핫한 디저트라고 알려줬어요.
그래서 한번 가봐야지 하고 검색해봤는데......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 줄 몰랐습니다.
아침 6시부터 줄을 선다고 합니다. 저의 게으른 성격 탓에 또 굳이 이 시간에 가서 이걸 먹어야겠어??!!!
라고 생각한 탓에 계속 방문을 미뤄왔습니다.

하지만 출국 전날 같이 온 친구들이 이걸 새벽6시에 나가서 먹는다고 해서 저도 무작정 따라 나섰습니다.

아침 6시 반에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우리 앞에 벌써 약150명이 딱! 서있었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소호의 크로넛은 1인당 2개씩 밖에 안 팔고 200개 한정입니다. 가서 물어보니깐

1인당 2개는 맞고 하루에 300-400개씩 파는 것 같습니다. 가게가 오픈을 8시에 하는데 한 20명정도씩
끊어서 나누어 입장을 합니다. 그래서 대기 시간이 엄청 깁니다. 진짜로 저희는 11시 다돼서 입장했어요.

그리고 눈물의 크로넛을 2개씩 사서 맛을 봤습니다. 아침을 안 먹은 탓도 있지만 그 크로넛을 처음 입에 물었을 때는 .......진짜 저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어요. 원래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크로넛을 진짜로 살살 녹고 달콤하더라고요.

시간이 없으신 분은 패스하시길 권하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드셔보세요. 뉴욕의 핫디저트를!!
기사출처: 뉴욕 여행 디자인
 
 
Openinghours: 8am to 7pm (Monday to Saturday) 9am to 7pm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