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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미국 링컨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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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센터 안에 있다는 사실, 그리고 지붕이 사선으로 특이하게 생긴 외관만으로도 벌써 호기심을 자극하는 레스토랑. 날씨가 더울 때는 레스토랑 앞 야외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유리로 된 외관 덕분에 낮의 경우 레스토랑 내부는 햇살로 가득하다. 셰프는 퍼 세에서 6년 간 일한 조나단 베노. 레스토랑이 오픈한 2010년 9월부터 지금까지 모든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모던 이탈리안을 기초로 하는 메뉴 중 파스타와 생선 요리를 추천한다. 양은 적어도 분위기와 맛이 나머지를 채운다. 핵심 재료는 이탈리아에서 가져오며, 맛이 깔끔하다. 링컨센터 공연 전후로 식사를 즐긴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