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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미국 Ben and Jack's Steak House

관**
 
 

여기도 지인의 추천으로 레스토랑위크로 갔습니다.
친구들이랑 흩어져있다가 6시 30분에 만나서 인증샷 찍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 때 그 가게 앞에 있던 분한테 부탁했는데 알고 보니깐 여기 사장님이었습니다.
나중에 이 사장님이 우리에게 칵테일을 대접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서비스에 기뻤네요.
레스토랑 위크에 처음 도전하는 거였기 때문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갔는데 맛있게 먹고 왔네요
스테이크는 역시 미디움 레어가 진리인 것 같아요. 마지막 한 점까지 놓치지 않고 왔네요.
에피타이저는 피터루거의 베이컨 같은 거였고 디저트는 치즈케이크로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