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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ity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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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콜릿하면 뉴욕에서는 시티베이커리가 정석으로 꼽힌다. 매년 1~2월에는 핫초콜릿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끈다. 올해의 경우 2월 한 달 동안 페스티벌을 이어오고 있다. 페스티벌 역사는 2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명성이 있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매일 특별한 핫초콜릿을 메뉴에 올려 기념한다. 몇가지 눈에 띄는 메뉴로는 바나나필 핫초콜릿(22일) 버번 핫초콜릿(24일) 럼 레이진 핫초콜릿(26일) 해피 핫초콜릿(27일) 등이다.

그러나 시티베이커리의 핫초콜릿은 평소에도 인기 만점. 파스트라미는 카츠 델리가 1인자라면 핫초콜릿은 단연 이 곳이 대표적. 베이커리에서 직접 만든 수제 마시멜로(추가 2달러)를 동동 띄운 오리지널 핫초콜릿은 진한 첫 맛과 쌉싸름한 뒷맛이 혀를 감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