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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미국 Anable Basin

관**
이스트리버 강변에 있는 애너블베이진 세일링 바에는 피크닉 테이블이 줄지어 있어 친구나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이 곳의 최고 장점은 뷰(view). 맨해튼 밖으로 나가야만 비로소 맨해튼 뷰가 보이질 않던가. 눈 앞에 유엔본부와 크라이슬러빌딩,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그리고 퀸즈보로브리지가 보이는 풍경이야말로 애너블베이진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여유와 아름다움이다.

브라질리안 스테이크인 피칸야(Pikanya, 15달러)와 케밥(7달러)도 먹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