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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agosian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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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아트딜러계의 총아로 꼽히던 래리 가고시안은 런던과 파리, 로마, 홍콩 등 전세계에 걸쳐 12곳의 갤러리를 보유한 대표적인 "기업형 화상"

후견인의 재력이나 명성을 통해 작품의 가치를 올려 전매하는 방식으로 유명한 그는, 첼시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규모의 전시 공간을 열고 있다. 존 체임벌린, 앤디 워홀 등의 작품을 주로 다뤄왔으며, 이곳에서 열리는 특별전은 때때로 대형 미술관보다 낫다는 평을 받을 만큼 주목도가 높다.
(화~토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