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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미국 보스턴 홈스테이 ~~

윤**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트리에 살고 있는 윤*희입니다~ 저는 강아지 알러지가 있어서 pet없는 홈스테이 찾느라 힘들었는데요 이 집 정말 좋아요 좀 멀다는 단점 빼고는....... 먼 거리이긴 해도 편한 점이 레드라인 한번에 타고 다운타운에 내려서 좋아요! 집은 말할 것도 없이 좋구요.... 친구들 전부 방 따로 구해서 홈쉐어 하는데 저는 우리 홈스테이가 좋아서 전혀 나가고 싶지 않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우선 아주머니 음식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진짜 우리엄마 밥보다 맛있어요ㅋㅋㅋ 양도 적당하고 패스트푸드음식 거의 없이 아주머니가 전부 손수 만드세요 ㅎㅎㅎ 피자도 직접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집이 정말 크고 좋아요.. 우리가 진짜 상상하던 미국 집! 방도 진짜 깨끗하고 진짜 넓구요 젤 좋은 점이 침대가 진짜 크고 푹신해요! 그리고 지금은 아주머니랑 이탈리아아저씨랑 프랑스친구랑 같이 살아서 영어로만 대화해서 영어실력향상에 도움도 많이 되구요! 아주머니도 진짜 좋으시고 집에 아주머니 친구들도 자주 오셔서 같이 저녁 자주 먹곤합니다~ 귀여운 손녀손자들도 한번씩 오는데 진짜 귀여워요.......그리고 전에 홈스테이 살던 집에서 불편했던 게 우편물 받는 거였는데..그때는 직접 우체국에 가서 낑낑 거리면서 완전 큰 박스 들고 오고 했거든요..근데 지금은 아줌마가 막 차로 우체국까지 데려다 주고 막 그래요
 
아주머니 진짜 좋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말에는 같이 gardening도 하고!! 같이 밥먹으면서 미국대학이나 놀러갈곳 진짜 추천 많이 해주시구요ㅋㅋㅋㅋ 진짜 미국 같은 미국생활 하는 것 같아요 이 집 온 뒤로ㅋㅋ 학교까진 총 1시간 걸리지만 it doesn't matter. 집이 너무 좋아서 먼 거는 신경 안 씁니다^^^^^^^^^어쨌든 우리 집 짱!
Written by . 윤정희 (EC)
보스턴지사 학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