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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맛집

미국 Cafe Habana

관**
뉴욕 오기전부터 엄청 맛있는 옥수수를 판다는 카페 하바나를 소개 받았었고 그 맛이 궁금해서 친구와 주말에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 날씨가 쪼금 추운게 흠이였지만 옷을 엄청 껴입고, 소호에 위치한 카페 하바나를 갔다.
원래는 기본 30분은 기다려야 된다는 데 비가 오는 날씨와 저녁 시간을 피해간 것이 우리에게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웨이터가 메뉴판을 가져다 주고 우린 그릴 옥수수와 햄버거와 라임 소다를 시켰다. 여긴 모히또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모히또는 다음 기회로..아무튼 2달러로 알고 갔던 옥수수의 가격이 올라서 6달러쫌 넘었던걸로.. 마요네즈와 치즈 가루와 정체모를
매콤한 가루의 조화가 엄청 맛있었다.

 

정말 그돈 값어치를 했다.. 한입을 먹자 마자 입가엔 미소가.. 그리고 햄버거 패티 조차 그릴로 구워져서 
엄청 맛있었다. 가격은 적당햇고 맛은 대만족이였다. 뉴욕에 지낸다면 카페 하바나를 정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