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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미국 보스턴 제 2의 가족 홈스테이 후기

김**


 


 

 

처음에 오기전엔 한국에서 완전 떨어진 미국에서 어떤 가정으로 배정될지 걱정도 많이 됐었거든요~
그런 너무도 다행히 사랑과 정이 엄청 많으신 홈부모님 가정으로 오게 되어 부모님도 안심하시고 저 또한 잘 생활하고 있어요!

 

 


 

 

저는 Everett이라는 동네에서 홈스테이로 살고 있어요.
이번 여름에는 집에 풀장이 있어서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햇빛이 뜨거운 오후에 노래 크게 틀어놓고 시원하게 수영을 즐기고

물놀이 후에 해주시는 홈맘, 대디표 바베큐 음식은 정말 천국이따로없어요!

 

 

 

 

또한 학교 시간 외에집에서 보낼 때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같아요~
원래 본토 아메리칸 가정이라 듣기나 회화하는 부분에서 알게 모르게 많이 배울 수 있는 것이 또하나의 장점이아닐까해요!

 

 

 

이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저를 정말 가족처럼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여태 아무 탈 없이 잘 생활해 올 수 있었던것 같고, 제2의가족을얻게된것같아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