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넓고 쾌적한 홈스테이 추천

드디어 홈스테이 집에 왔다. 들어오자마자 웃으며 반겨주었고, 인사를 나누었다.
주인 아저씨는 Joel 이고, 같이 사시는 친구 분은 Jason 이다.

인사를 나눈 후에, 방을 배정 받았다. 짐가방을 방에 놓고 나와서 집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1층과 2층을 둘러본 후, 방에 와서 짐을 풀었다. 짐을 다 풀고 나서, 거실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였다.
잘 안 나오는 영어로 열심히 대화를 하려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선물로 사온 한국 술을 주었더니 참 좋아해주셨다.

2층에는 Joel 과 Jason 의 방과 여분의 방과 큰 화장실(샤워실 포함)이 있다.
샤워 할 때, 2층 화장실을 이용하면 된다고 한다.

어학연수 온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홈스테이에서 산다고 한다.
이 곳에서 생활한지 오래된 학생의 경우 어느 정도 적응을 하였기에 룸렌트를 해서 살고,
중국 학생의 경우에도, 중국 커뮤니티가 너무 활발해서 홈스테이를 안하고 직접 방을 구하는 경우가 많았다.
홈스테이가 일반 룸 렌트에 비해서 가격이 약 1.5배~2배 가량 비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