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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말에 유학생 친구들과 다녀온 Potatoe Chip Rock

이**

 

이*연 학생

센디에고 센터에서 유명한 등산코스이자 관광지인 'POTATOE CHIP ROCK' 에 학생들을 모아서 함께 등산을 갔습니다.

POTATOE CHIP ROCK은 산 중턱에 있는 바위인데, 감자칩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마침 학원에서도 친구들이 한번쯤 가보라고 추천한 관광지이기도 하고,

 

 

친구들이 찍은 사진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온 후에 운동을 잘 안 하던 터라 올라가는 길이 쉽진 않았지만,

2시간 반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포테이토칩락을 봤을 때 정말 잘 올라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포테이토칩락에 올라가서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한국에서 보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 탁 트인 하늘에 곳곳에 보이는 바다와 호수, 숲들이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올라가면서 안 하던 운동을 갑자기 왜 한다고 했을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거기서 남겨온 사진을 볼 때마다 아직도 뿌듯함이 가득합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안 올라갔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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