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족 같고, 오래된 친구 같은 홈스테이

처음 학교 등록시 담당자를 통해서 시드니지사 홈스테이 안내를 받게 되었으며,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경험이 될 것 같아 기대반 걱정반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괜찮은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제 의견을 존중해주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때로는 진짜 가족, 오래된 친구처럼 장난치며 웃게 해주고,
영어를 잘 못해도 천천히 제 대답을 기다려 주기도 하고 할 수 있는 한 쉬운 말로 설명 해줄 때도 있었습니다.
진짜 너의 집처럼 생각하라며 배려해주고 의사소통도 많이 하려 노력해주는 것이 느껴져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는 저를 제외하고도 다른 홈스테이 학생들이 함께 살고 있어서 함께 이야기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집에 오면 느낄 수 있었던 점 중에 하나는 다양한 홈스테이 경험이 많다는 것 입니다.
때로는 간단한 한국어 인사도 해주고 개인의 기호도 다양하게 맞춰주려고 합니다.
다양한 나라 학생들의 선물과 편지들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학생들이 장기적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정말 가족보다 친구보다 더 친근하게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할 수 있다면 호주에 있는 동안 이 집에 계속 머물고 싶습니다
최고의 홈스테이 경험 이였으며 이렇게 좋은 홈스테이에 배정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