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양한 국적의 친구를 사귈 수 있었던 시드니 생활

최** | 2016.02.05

 

저는 호주에 온지 1년이 넘어가는 학생입니다.

처음 호주에 입국할 당시는 워킹홀리데이 비자기간 1년동안 공부, 일과 여행을 하고 돌아갈 생각이였지만,

여러 인연을 만나 지금은 이곳에 정착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년이라는 호주 생활 동안 나쁜 경험도 좋은 경험도 있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까지도 했었지만,

주변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종로유학원 시드니센터를 통하여 학생비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워킹비자일때 영어의 필요성과 현지에 적응하고자 종로유학원을 찾았었고,

유학원의 소개로 시드니 시티에 위치한 cass라는 영어학원을 다녔었습니다.

시드니에만 있는 어학원이고 규모가 크지 않은 어학원이라 걱정이 앞섰지만,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스피킹도 많이 하게되었고, 여러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습니다.

 

 

파일럿이 되고 싶어하는 프랑스인 제레미, 게이머이며 한국 e-sports에 관심이 많은 독일인 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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