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루할 새가 없는 시드니 엠바시 학교생활

박** | 2016.03.22

 

안녕하세요! 저는 시드니에서 제가 다니고 있는 Embassy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Embassy는 먼저 시설이 너무 좋아요. 건물도 깨끗하고 강의실도 깨끗해요!
점심시간에는 위층으로 올라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밥 먹을 수 있는 테라스 같은 공간이 있어요.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야외테라스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피크닉 간 기분으로 점심 먹어요!
엠바시 주위에는 여러 레스토랑도 많고, 바로 밑에 호주에서 가장 저렴한 마트, 알디가 있어서 쉬는 시간에도 가서 간식을 사 먹곤 해요.
타운 홀이랑 가까워서 수업 끝나고 놀러 가기 좋고요, 위치 최고에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담당 선생님들이 정말 가르쳐주세요. 다른 친구들도 수업방식에 만족하고 있어요.
친구들과 speaking 할 시간을 특히 많이 만들어주시고, 지루하지 않게 수업 중간에 게임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서로 해요.
그래서 피곤핛 겨를 없이 시간가는 줄 모르게 수업을 듣고 있어요 !
그리고 매주 간단한 테스트로 일주일 동안 배운 것들 확인해 볼 수 있고, 또 학교에서 진행하는 activity (바베큐파티 등)에도 꼭 참여하고 있어요.
그 때는 같은 반 친구 이외에 모든 반 친구들, 선생님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거운 시갂 보낼 수 있어요!
저는 약 10개월 정도 들을 예정이고 한달 정도 됐는데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호주에서 공부하기 전에는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와서 혼자 지내야 한다는 것 때문에 걱정 되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친구들과도 한국에서 못지않게 즐겁게 공부하고, 여행 다니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