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즐겁게 공부! 카플란 어학원

이** | 2016.04.15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카플란입니다.

카플란은 먼저 강의실, 스터디센터 등 시설도 좋고 센트럴, 뮤지엄, 타운홀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하이드파크 바로 앞에 있어서 가끔 점심시간에 가서 도시락을 먹기도 합니다.
저는 General English과정을 4주정도 듣고 Cambridge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General English 수업방식은 선생님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조별로 대화도 많이 하고, 게임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소극적일 수 있는데, 계속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배려해주셔서 금방 적응했답니다~

 

 

서로 다른 나라의 학생들이 모여서 수업을 하는 만큼, 각자 나라의 축제나 생활방식 등 소개하는 기회도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알고, 쉽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알파벳은 몇 개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이럴 때 단순히 답만 발표하기보다 한글의 우수성까지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됩니다.

나라별 경쟁에서 뒤쳐지면 안되니까요^^

유럽 학생들은 스피킹은 정말 잘하는데, 발음을 알아듣기 힘들어서 처음에 대화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스페인 특유의 발음은 알아듣기 힘들어서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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