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주 워홀러가 추천하는 어학원 카스 트레이닝

정** | 2016.04.15

 

안녕하세요, 현재 카스 트레이닝에 다니고 있는 워홀러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시드니에 도착 후 어학원을 찾기 위해 여러 유학원을 돌아 다녔습니다.
그 중에 종로유학원이라는 곳을 접하게 되었고, 여기서 여러 가지의 정보와 제가 원하는 학교 선택을 위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 선택핚 어학원이 바로 카스 트레이닝입니다.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좋은 학교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비율도 핚 반에 12명중 2-3명 정도며, 유럽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수업 또한 신나는 게임을 이용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무엇보다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 입니다.
그리고 카스 트레이닝은 이러한 엑티비티가 활성화 되어있는 편이라

학교 전체의 분위기가 밝아서 만족하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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