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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후기

미국 종로 유학원 뉴욕센터 후기

남**

 

약 1년 2개월 전인 전 2015년 3월30일 나의 인생에서 새로운 문이 열리는 날 이였다. 뉴욕의 공기는 나의 두려움을 날려

주려고 하는 듯이 아주 차갑고 날카로웠다. 뉴욕 에 대한 첫인상은 그렇게 아주 차갑고 낯설게 다가왔다. 종로유학원 에서

감사하게도 픽업을 와주셨고, 먼저 한달 간 생활할 기숙사로 들어갔다. 기숙사에서의 생활은 낯선 땅에서 낯설지 않은 생김새와

낯설지 않은 언어로 적응기 라는 것이 무색 할 만큼 유학원 내의 다른 한국친구, 형, 동생들과 가까워졌다.

 

 

   항상 나는 영어대한 불안감과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었다. 일찍이 중국에서 중국어를 배웠지만 
   그 시기 영어를 놓쳐버린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고 영어를 배움으로써 나의 중국어가 더 빛을 발하게 하고 싶어 무작정 찾아간

   종로유학원 에서 감사하게도 나의 시선에서 알맞은 플랜을 만들어 주시고 나로 하여금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