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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후기

미국 The Barking Crab

최**

 

 

The Barking Crab

 


종로유학원에서 주최하는 맛집 탐방 프로그램 중 해산물 테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The Barking Crab'은 강 주변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랍스터와 다양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희 팀은 총 6명이었고 South Station에서만나 같이 음식점까지 걸어갔습니다.

소문난 맛집답게 사람이 많았지만 운이좋았던 저희는 대기시간 없이 바로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중 메뉴는 보스턴지사에서 추천해준 메뉴 중에 고르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주문했던 음식은 Boiled Lobster, Fisher Platter, Clam Chowder 이었습니다.

Fisher Platter과 Clam Chowder은 다른 곳에서먹었던 것보다 굉장히 맛있었고

Boiled Lobster은 양념이 되어있는 Stuffed Lobster로 시켰으면 더 나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양념이 있긴 해도약간 밍숭맹숭한 맛이 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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