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의 시드니 학교 생활

정** | 2016.08.01

 

 

 

 첫날, 학교에서 레벨 테스트를 보고 프리 인터미디어 반을 배정을 받았다,

처음 배정된 반에 아시아인의 비율이 조금 많아서 과연 영어 실력이 늘 수 있을 가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이었던 스티브라는 분이 반의 분위기도 잘 이끌고, 잘 가르쳐 주셔서 영어 실력이 점점 늘어가는 게 보였다.

 

프리 인터미디어 반에서는 기본적인 문법부터 영어 게임, free talking시간을 많이 가졌다. 그 중에 제일 좋았던 점은

선생님께서 내가 영어를 단어만 써가면서 말하면 그 단어들을 가지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파악해서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주거나 틀린 부분이 있으면 바로 고쳐주고, 수업 외적인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게끔 도와주었던 점이다.

이 부분 때문에 주어진 기간 안에 실력이 많이 향상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