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at's house 홈스테이 후기
김** | 2016.08.08

Pat's house
나의 호주에서의 첫 생활은 유학원을 통해 연결된 Pat의 집이었다.
한국에서 시드니로 오기 전 시드니센터 매니저님께서 여러 홈스테이 가정의 위치나 호스트 분들에 대해 안내해 주셨는데
동생이 지내고 있는 타운에서 가까운 곳에도 한 집이 있다며 이곳을 소개해 주셨다.
그래서 여러 가정 중에 이 곳을 시드니의 첫 보금자리로 선택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