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문의
생활후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홈스테이 후기

권**

저는 샌프란시스코에 온지 1년 정도 되었고 5월 쯤에 한국으로 돌아 갈 예정인 여학생입니다. 그 동안 저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갈랜드 기숙사 2인실에서 거주하며 만족스러운 city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숙사에 오래 살 다 보니 한국 가기 전에 홈스테이 생활을 해보고자 샌프란 종로 지사를 찾아 매니저님들께 좋은 홈스테이를 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나티 할머니가 하시는 홈스테이를 추천 받았는데 워낙 인기 있는 홈스테이여서 3달 정도 대기를 하다가 기존에 거주하던 학생이 나오고서야 겨우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나티 홈스테이에 너무 만족 하면서 살 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나티 홈스테이에는 여자만 받는 홈스테이 입니다. 저를 포함 총 2명의 여학생만 받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샌프란시스코가 워낙 비싼 지역이고 해서 대부분의 홈스테이 가정들은 많은 학생들을 한 집에 받고 남녀 구분 없이 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자만 받는 홈스테이를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데 구할 수 있어서 샌프란지사에 너무 감사 드립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