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생활에 도움되는 영어튜터 후기
저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남들과 다르지 않은 입시 준비생이었지만
영어학원, 영어과외 같은 사교육 없이 혼자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 했었습니다.
하지만 모의학교 성적은 뜻밖의 좋지 못한 결과를 매번 보았었습니다.
또한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머릿속에서는 어순정리가 어느 정도 되어
‘이렇게, 저렇게 말해야지.’하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또 입을 열게 되면 어순과 문법, 억양이 엉망이 되어 괜히
주눅들고 말할 용기가 생기지 않을 때가 자주 생기고 자연스럽게 같은 처지의 한국인들과 어울리게 되어
영어 학습이 주목적인 유학의 본질을 잃어가는 학생들도 주위에 몇몇 보았습니다.
결국 한국 생활과 다를바 없는 길을 걷게 되는거죠…
보통 한국에 있다가 영어권 국가로 유학가는 일부 학생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영어가 늘겠지…”, “하다보면 늘거야…” 이런 생각만 수도 없이 하다
결국에는 같은 한국인들끼리 어울리다가 영어는 한마디도 못하고, 결국 한국으로 귀국하는 학생들도 여럿 봤습니다.
어쩌면 저도 그들과 같은 길을 걸을 뻔 했지만
시드니 종로유학원에서 무료 영어 그룹튜터를 들으며 조던선생님을 만나고 많이 달라졌습니다!
한마디로 “소수 정원의 자유 프리토킹!”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영어초보자에게는 영어에 대한 첫 느낌은 비슷할겁니다. ‘따분하고 어렵다!’
한국의 영어교육이 그런 딱딱한 문법과 수업의 이미지를 만들어 버린게 아닌가 싶은데요…
하지만 시드니 종로 유학원에서의 튜터 수업을 통해 ‘실전과 일상에 강한 회화! 현지인들과 동화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호주 현지인이신 조던 선생님과 호주 문화, 취미생활, 스포츠, 여행, 관심사에 대해
어느 한가지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 하다보면 영어라는 담장이 서서히 허물어져 자연스럽게 말이 술술 나오고,
1시간이라는 시간이 마치 10분 처럼 지나가버리게 되더라구요…^^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실용회화들을 배우다 보니 현지 친구들과도 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게 되고 지금 하고 있는 시드니 종로유학원의 무료영어그룹튜터는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