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를 등록한 후 며칠 뒤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을 품고 호주에 갔습니다.
처음 학교를 갔을 때는 많은 외국인들과 익숙하지 않은 언어들로 인해 듣고 말하는 것이 힘들어 이로 인해 소통하기도 어려워 힘들었지만 날마다 학원에서 영어를 듣고 말하고 쓰며 열심히 수업에 임했습니다.
한국 영어 수업이랑은 다른 수업 방식으로 인해 열심히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한국 영어 수업방식은 어려운 문법 수업, 외국인들도 잘 쓰지 않는 시험 위주의 단어들로 인하여
많은 학생들이 한국 영어 수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한국 수업은 오로지 시험 목적을 위한 영어 수업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상위권의 학생들도 회화를 못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카플란 학교에서는 기존 한국과는 다른 수업을 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로 수업을 하였고
한국처럼 문법 위주의 수업보다는 말하기를 위주로 수업을 하고 다양한 컨텐츠들로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저는 호주 오기 전에 막연한 두려움과 친구를 못 사귈 것 같은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교에서 하는 수업을 잘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도 만들 수 있었고
학교에서 하는 액티비티 활동을 참여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습니다.
지루하지 않은 수업과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으로 만난 친구들로 인해
저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혼자서도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