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드니 홈스테이 후기

정말 호주에 올 때, 집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건 사실이에요.
"잠자리는 편할까?" 같이 살 가족들이랑은 소통이 잘 이루어질까?"
등등 엄청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다~ 쓸데없는 걱정 이였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엄청 정말 가족처럼 잘 챙겨주시고
가끔은 1:1 영어수업처럼 문장 틀린 부분을 손톱에 때만큼 틀려도 다 잡아 주시곤 하죠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물론 아침, 저녁도 맛있는 밥을 챙겨 주시고용^^

아! 참고로 호주는 보일러 문화가 없어서 겨울엔 한기가 돌아서 춥답니다.
그래서 전기장판을 마련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여기서는 전기장판 한국가격으로 2만원도 안되용~ 기능도 너무 좋구용)
그리고 또 종로유학원에서 마련해주신 홈스테이 집에선
한국인이 많아 봐야 2명이고, 나머지는 전부 외국이라는 사실~~너무 좋죠
마지막으로 하나는 교통편이에요 시티까지 먼 거리인 것 같았지만,
버스를 타고 노래 6곡만 들으면 도착해용^^ 별로 멀지 않더라구요ㅋㅋㅋㅋ

아! 정말 마지막으로 1인 1실이라서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호된답니다!
개인공간이 충분히 많다는 점~! 하지만 청소는 스스로!
그리고 집도 엄청 커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고 개인 배란다 정말 마음에 듭니다!!
풀장도 있지만 겨울이라 하하하 꼭 다른 분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용!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