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선생님과 함께한 유익한 시간
박** | 2019.07.16

처음 그룹튜터를 받았을 때,
모르는 사람들과 영어로만 대화를 한다는 것이 쑥스럽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지도해주시고,
다양한 대화 주제로 다른 사람들과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영어로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선생님께서 발음 하나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셔서
발음 교정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학원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니 발음까지 도움 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소규모로 진행되어서 그런지 꼼꼼히 신경 써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재미있었던 점은, 호주에서만 사용되는 단어 혹은 억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선생님이 학생들을 이해하고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며,
한국문화에 대해 알아가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