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정한 홈스테이 가족을 만났답니다!!
박** | 2019.10.15
처음 도착하자마자 반가워 해주시고
영어가 서투른 저에게 천천히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셔서 첫인상부터 너무 좋으셨어요.
저는 시드니로 오기 전에 홈스테이에 대한 걱정이 컸었는데 바보 같은 걱정을 했구나 싶었어요^^
홈스테이 가족들은 저에게 입주 축하 선물로 딸기잼과 작은 인형을 선물해 주시고
주변에 큰 스테이션이 있는 곳과 버스 타는 법 등 많은 정보들을 주셨어요!!
정말 따듯하신 분들이시죠!
또 홈마미께서 해주신 저녁은 정말 맛있어서 항상 배부르게 먹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든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어도 된다고 얘기해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외국에 처음 혼자 나와서 사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
제 가족들을 만난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매니저님 진짜 이분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