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 음악 학교에서 성악을 6년을 공부하고, 호주에 유학을 왔습니다.
호주에 와서 성악(Opera)를 공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Opera Audition을 참석하게 되었고,합격하게 되어, 학교 수업과 Opera 연습 참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2일 연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 수업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참여하는 Mikado라는 Opera의 음악감독님이신 Ruth Gabriel의 격려와 가르침을 받으며, 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독님께서 이렇게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녀의 노래를 들었을 때,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잘 훈련된 발성과 발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음악적 감성이 풍부하며, 아름다운 가사를 전달하는데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항상 좋은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생님과 음악 감독님 덕분에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되고, 제 미래를 향해 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은 물론 방과 후 활동으로 음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호주 공립학교는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다양한 학습 방향과 방과 후 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호주 퀸즐랜드에서 미래를 위한 유학생활은 언제나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