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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Toronto
2007.10.17
저희 싸이월드 클럽 게시판에 후기가 너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시리즈물로!!! ^-^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중 맛배기 첫번째 학생 후기 입니다. 다 같은 여행을 다녀왔지만,
찍은 사진들과 표현력들이 다 달라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이학성군의 후기입니다.즐겁게 감상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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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라고 유홍준 교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람들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사연들이 많은 장소에 숨겨져 있는데 이러한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여행을 한다면 여행을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요??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제가 기억하는 단순한 몇가지만 올려봅니다. 붕어가 형님하는 아이큐와 전날밤 지나친 음주로 인하여 많은 것을 기억 못하는 사연이 있사오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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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성의 비밀
그 유명한 천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볼트성.
그 웅장함과 그 속의 이야기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섬이다.
미국의 사업가가 아내를 위해 지었다는 성.
안타까운 것은 아내는 완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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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번호판에 있는 Je me souviens~ '나는 기억한다' .
이는 1883년 퀘벡 지역의 군인들 군복에 새겨졌던 문구라고 하는데, 1939년 주립 슬로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주로 퀘벡 지역의 프랑스인들이 받은 핍박과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낸 데에 대한 자부심을 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역사, 자기 자신, 문화를 기억한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이 문구는 퀘벡 시티에 있는 퀘벡주 의사당의 건물 벽면에도 새겨져 있어 퀘벡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자동차 번호판이나 장식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참고로 퀘벡주는 앞에 번호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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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퀘벡은 인디언 말로 '강이 좁아지는 곳'이라는 뜻인데 말 그대로 건너편의 레비가가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강폭이 좁다.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자리잡은 장소를 배경으로 세인트로렌스강 사진을 올려본다. 한강이 좁을까? 세인트로렌스강이 좁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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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기
파란색 바탕에 4개의 흰 백합
포탄
퀘벡시티 한구석에 박혀있는 저 볼링공은 과연 뭘까?? 재밌게도 저것은 포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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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평화는 전쟁속 저 포탄의 흔적속에서 태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샤토 프롱트낙 호텔(Fairmont Le Chateau Frontnac)
세인트로렌스강이 내려다 보이는 고지에 위치한 호텔. 1892년에 지어졌으며 청록색 지붕과 붉은 벽돌로 지어진 르네상스 시대의 샤토 스타일 건물로 퀘벡의 상징 같은 곳이다. 2차 대전당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의 처칠수상이 이곳에서 회담을 가진 곳으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결정했던 곳이다.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그 속에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치열하게 공부하면 머리속에 남지만 이러한 추억은 가슴속에 남는듯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원래 친했던 친구도 있지만 새롭게 친해진 친구들도 있기에 그들을 기억해 볼려고 합니다. 특별한 후기는 아니지만 나름 생활상이니 인물사진위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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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앤 류수영을 쬐끔 닮은 친구(?)... 관심있으면 연락주세요...제가 전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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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에서 이틀을 묵으며 창문틀에 세워놓은 우리들의 술병이자 추억이다.
하지만...자랑도 아니고 멋진것도 아니다.
즐거운 추억이 남아 있는 것은 좋으나 당시 옆방의 많은 사람들은 다소 불편했을 것이다.
(또한 지나친 음주는 다음날의 일정에도 약간의 무리를 준다.)
하지만 우리방은 컴플레인 한번 없이 이틀을 즐겁게 보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즐길 수 있는 자랑스런 한국인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인 손님이라면 너도나도 받고 싶어하는 그런 이미지..
가이드 누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국가 이미지는 이제 우리들의 세대에서 시작하는 우리들의 몫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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