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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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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2.03.20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는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앙리 마티스와 파블로 피카소뿐 아니라 드가, 고갱, 세잔느 등 파리 아방가르드 미술을 대표하는 대가들이 유명해지기전에 그린 작품들이 전시중이다.
‘스타인가의 마티스, 피카소 그리고 파리 아방가르드 작가 작품전’(The Steins Collect: Matisse, Picasso, and the Parisian Avant-Garde)이 지난달 28일 개막, 6월3일까지 메트뮤지엄 티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20세기초 파리에 머물면서 훗날 세계적인 화풍을 이끄는 유명화가가 된 예술가들을 무명시절 발굴해 작품을 수집하고 후원하던 스타인 패밀리의 소장품들을 한 곳에 모았다. 전시작은 회화, 조각, 종이작품 등 모두 200여점에 이르고 이중 마티스와 피카소 작품이 주를 이룬다.
마티스는 천부적인 소장가였던 레오 스타인과 여동생 거트루드, 맏형 마이클 등 스테인가와 가장 가까웠던 예술가 친구였다. 특히 마티스와 피카소의 강력한 후견인이었던 레오는 1905년초부터 당시 신진 작가였던 이들 두 거장의 작품들을 싼 값에 사들이기 시작했고 마이클 부부는 역시 당시 그림 값이 비싸지 않은 화가들로 세잔느, 고갱, 피카소와 야수파화가 망갱, 나비파 화가 발로통의 작품을 구입하기에 이르렀다.
부인을 모델로 한 마티스의 대표적인 야수파 작품인 걸작 ‘모자를 쓴 여인’(1905)과 청색시대를 대표하던 피카소의 ‘우울한 여인’(1902) 등 스타인가가 살롱미술을 통해 화단에 내놓았던 두 대가들의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다. 특히 마티스 부인의 초상 ‘모자를 쓴 여인’은 빨강, 노랑, 초록, 파랑, 핑크 등 여러 색채를 사용, 현란하리만치 강렬한 색상으로 화단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마티스의 ‘나비 채를 든 소년’(1907), ‘콜리에르 풍경’(1905), ‘사라 스타인’(1916), ‘니스 만’(1916), 피카소의 ‘우울한 여인’(1902), ‘거트루드 스타인’(1905~06), ‘말을 끄는 소년’(1905~06), ‘기타’(1918), ‘럼주 술병이 있는 정물’(1914) 등 이름 없는 무명 화가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거장이 된 마티스와 피카소의 20세기 초기작품들은 좀처럼 보기 힘든 걸작들이라 주목을 끈다.
예술에 대한 뛰어난 안목을 지닌 스타인 패밀리가 당시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중요한 작품들의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소: 1000 Fifth Avenue (at 82nd Street), New York, 212-535-7710
▷전시시간: 화~목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 금~토 오전 9시30분~오후 9시, 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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