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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2.05.10
빛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추상화가 이지수씨의 개인전 ‘도시 경관(Cityscape)’이 킵스갤러리(511 W 25th St@10·11Aves)에서 열리고 있다.
방안 작은 형광등 빛부터 온 세상을 비추는 햇빛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색깔도 천차만별이지만 모든 빛은 어둠을 밝힌다. 세상의 빛이 되고 싶다는 이지수(사진)씨가 그 주인공.
이번 전시의 주제는 ‘빛과 색’이다. 이씨에 따르면 뉴욕 밤거리의 불빛을 표현한 이 작품은 두 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이번 전시는 빛의 퍼짐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시리즈다. 두 번째 시리즈는 오는 6월 내셔널아트클럽 개인전에서 공개된다.
이씨는 “원래 빛에 관심이 많았다”라며 “빛은 나 자신 같다”고 말했다.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이 힘들어서 항상 남들 하는 걸 숨어서 지켜보곤 했다고 한다. 그것을 빛으로, 그림으로 나타낸 것.
“처음엔 주로 틈 사이로 비춰지는 빛을 표현했어요. 좁은 틈 사이로 새나와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작은 빛이 저와 비슷해 보였거든요. 그런데 뉴욕에 와 혼자 힘으로 이런 저런 일들을 해나가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틈 뒤에 갇혀 있던 빛이 밖으로 뿜어져 나온 거죠. 이제는 틈을 깨고 나와 다른 곳까지 비추는 그런 빛이 되고 싶어요.”
전시는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문의는 212-242-4215. www.kips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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