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해외지사
종로유학원과 함께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준비하세요!
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2.07.26
눈과 귀가 닫힌 영찬씨와 척추 장애인 순호씨 부부가 살아가는 법을 보여준 다큐멘터리 `달팽이의 별(Planet of Snail, 2011)`이 뉴욕필름포럼(209 West Houston St)에서 25일부터 8월 7일까지 상영된다.
89분짜리 다큐멘터리인 이 작품은 오로지 촉각에만 의존해 살아가는 `느린 달팽이` 영찬씨, 그리고 그런 남편을 침착하게 기다려 주고 세상과 연결시켜 주는 순호씨의 일상을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 작품은 `다큐멘터리계의 칸 영화제`라고 불리는 암스테르담영화제 장편 경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4월 뉴욕 트라이베카필름페스티벌에서도 상영돼 인기를 끌었다.
12.50달러.
▲ 이전글
김영란 개인전▼ 다음글
2012 뉴욕아시안영화제링크복사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