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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2.09.24
한인 전문 음악인들로 구성된 ‘어 템포(A Tempo) 챔버 앙상블’이 창단된다.
올해 10월6일 오후 7시30분 해켄색 감리교회(400 Summit Ave.)에서 열리는 창단 연주회 준비에 한창인 정덕성(사진) 악장 겸 음악감독은 ‘클래식 음악’의 부활을 기대하며 최상의 앙상블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정 감독은 “잃어버린 음악의 균형을 되찾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클래식 음악이 부활해야 자극적이고 변화가 심한 현대 음악이 균형을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래 속도로 돌아가 연주하라’는 뜻을 담고 있는 ‘어 템포(A Tempo)’를 단체명으로 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잃어버린 것들을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되살리겠다는 정 감독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또한 신앙적 의미도 숨어있다. 정 감독은 ‘어 템포(A Tempo)’의 ‘A’는 ‘알파(Alpha)’의 의미도 있어 ‘처음(하나님)의 속도’로도 해석할 수 있다며 기독교 관련 음악도 많이 연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어 템포 챔버 앙상블’은 정덕성 악장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최진아, 주현정, 비올라 최성희, 박진경, 첼로 현정혜, 김수지 등 15명 정도로 구성된다. 창단 연주회에서는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바버의 아다지오, 비발디의 4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콘체르토, 그리그의 홀베르그 조곡 등이 연주된다.
입장료는 일반 15달러, 학생 10달러지만 연주회 전에 구입하면 각각 12달러, 7달러다. ▲문의: 201-944-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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