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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3.03.18
한인 지휘자 이윤재 음악감독이 이끄는 ‘앙상블 212 오케스트라’가 23일 맨하탄에서 봄콘서트을 열고 따뜻한 봄을 알린다.
앙상블 212는 지난 2004년 뉴욕에서 젊은 음악인들로 구성해 창단된 후 챔버 뮤직 콘서트를 개최해 오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음악회는 이날 오후 8시 링컨센터에 위치한 굿 셰퍼드 페이스 장로교회(152 West 66th Street, 브로드웨이와 암스테르담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서 열리며 협연자로 정상급 바이얼리니스트 제니퍼 최가 초청된다.
제니퍼 최는 고전음악에서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며 뉴욕타임스와 보스턴 글로브 등 미주류 언론들도 인정한 연주자이며 2006년에는 뉴욕주 음악기금으로부터 그랜트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 다니엘 펠센펠드가 위촉받아 작곡해 세계 초연하는 바이얼린 협주곡 ‘배드 커피 세레나데’(Bad Coffee Serenade)를 연주한다.
오케스트라는 슈베르트의 ‘B 플랫장조 서곡’과 훔멜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판타지 작품번호 94’, 하이든 교향곡 92번 ‘옥스포드’ 등을 선사한다. 입장료는 20달러(노인 12달러)이며 당일 음악회에서 티켓 구입시 일반 25달러, 노인 15달러, 학생(ID지참) 1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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