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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3.04.16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갤러리 호는 한국 설치조각가 성유삼, 일본 사진작가 요시코 하라구치, 화가 케이트 틸 등 3인 작가의 전시회를 내달 7일까지 열고 있다.
이 전시는 한국, 일본, 미국이라는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세 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매체를 이용해 2012년 미 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와 2011년 일본에서 발생한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와 인간의 삶의 태도에 대해 숙고하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성 작가는 스폰지라는 오브제를 사용해 거대 스폰지 파도 작품 등 쓰나미를 시각적으로 재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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