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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3.08.20
갤러리호가 ‘2013 오픈 콜 아티스트’ 수상작가인 남혜연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Bold Movement\라는 제목으로 광복절에 맞춰 지난 15일 개막한 이 전시는 내달 7일까지 현대미디어와 기술을 이용,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준다.
남혜연 작가는 비디오와 인터랙티브 설치작업들을 통해 다른 공간에 놓인 한 개인의 \문화적 간극\을 다룬다. 특히 작품 ‘만세 Hooray’는 한쪽 벽에 200여개의 작은 사람 모양의 조각이 벽면에 부착되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싱글 채널 비디오가 있다. 관객들이 이 작품에 가까이 다가가면 자신의 그림자가 작품의 일부를 덮고 그 그림자안에서 작은 사람모양의 설치물들이 고개를 숙이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다. 이들 사람 모양의 조각 위에는 빛 센서가 있어서 200여개의 조각을 움직이는 모터를 개별적으로 조종한다.
설치작업 ‘만세’의 상호적인 측면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나타내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완전한 민주주의라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을 던져준다. 작가는 인터랙티브 설치, 퍼포먼스 비디오, 게임 등을 사용, 작업하는 디지털 미디어 작가이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석사를 마쳤으며, 조지아텍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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